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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제목 : 춘궁동동사지 | 2008.04.17 15:52
  이름 : 관리자 | 홈페이지 : 추천수 : 213 | 조회수 : 842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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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절터는 남한산성< 南漢山城 >과 이성산성< 二聖山城 >이 동북으로 바라보이는 분지에 자리잡았다. 1988년 발굴조사되어 절의 규모와 건립 시기 등이 밝혀졌다. 금당자리 등 네곳의 집자리가 드러났는데 금당자리 동쪽에 두 개의 석탑(보물 제12,13호)이 서 있다. 금당은 경주 황룡사 금당에 버금가는 큰 건물이었다. 금당에 앉혀졌던 본존불< 本尊佛 >의 하대석< 下臺石 >은 직경이 5.1m에 이르는 8각 대좌로 그 시대 최대의 것이다. 이 절은 후삼국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당시 유행하던 거대한 규모이다. 발굴 과정에서 금동불상과 막새 기와들, '동사< 桐寺 >'라는 명문< 銘文 > 기와와 동으로 만든 불기류 및 도자기들이 출토되었다. '동사'라는 명문기와가 발견되어 이절의 이름이 '동사'임을 알게 되었다. 이곳은 위에서와 같이 대단히 웅장하고 거대한 고려시대의 절로 조선 초기까지 남아 계속 남아 있었으나, 그후에 폐사된 중요한 절터이다.

이 절터는 남한산성< 南漢山城 >과 이성산성< 二聖山城 >이 동북으로 바라보이는 분지에 자리잡았다.

  1988년 발굴조사되어 절의 규모와 건립 시기 등이 밝혀졌다.

  금당자리 등 네곳의 집자리가 드러났는데 금당자리 동쪽에 두 개의 석탑(보물 제12,13호)이 서 있다. 금당은 경주 황룡사 금당에 버금가는 큰 건물이었다. 금당에 앉혀졌던 본존불< 本尊佛 >의 하대석< 下臺石 >은 직경이 5.1m에 이르는 8각 대좌로 그 시대 최대의 것이다.

  이 절은 후삼국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당시 유행하던 거대한 규모이다. 발굴 과정에서 금동불상과 막새 기와들, '동사< 桐寺 >'라는 명문< 銘文 > 기와와 동으로 만든 불기류 및 도자기들이 출토되었다. '동사'라는 명문기와가 발견되어 이절의 이름이 '동사'임을 알게 되었다.

  이곳은 위에서와 같이 대단히 웅장하고 거대한 고려시대의 절로 조선 초기까지
남아 계속 남아 있었으나, 그후에 폐사된 중요한 절터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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