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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제목 : 반찬이 적다는 글들이 오히려 | 2011년 03월 09일 12시 19분 06초
  이름 : 정모맘 | 홈페이지 : http:// 추천수 : 198 | 조회수 : 1738  
제게는 믿음을 더해주는군요
시내 식당에 가보면 가득가득 담아나오는
어떨땐 이렇게 많이 주실 필요없다고 덜어내고 싶은
수많은 반찬들을 볼때
지구 어느나라에선 먹을게 없는데 이거 남기면 벌받지..하는 심정과
이 가격에 음식을 팔면서 설마 남은 반찬들을 다 버릴까 하는 의심이 동시에 들곤 합니다
그래서 너무 많이 주는 집이 오히려 믿음이 안가거든요
그런데 여기 올리신 글들중에 찬이 적다는 글이 많은 걸 보니 어쩌면 친환경재료들만 사용한다는 홈피화면의 문구가 정말 믿음이 가는군요. 저도 유기농생협에서 재료를 배달해먹지만, 농부들이 애써 키운 유기농 물품들이 귀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또 비싸기때문에(^^;;) 가능하면 다듬을 때도 덜버리고 해놓은 음식도 남기지 않고 다 먹습니다. 
필요한 찬은 얘기하면 더 주신다고 하니 더이상 말할 필요 없을듯...

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릇이 플라스틱이라는 불만글...
도자기로 바꾸시면 어떨는지요~
어머니모시고 조만간 한번 찾아가고 싶은데 도자기 찬그릇을 마주하기를 바래봅니다 
참, 평일에도 사람이 많나요? 대기해야 들어가는 시간대를 알려주시면 피해서 가고 싶네요...
  관련사이트 : http://
  어버이날 연휴 관련 사죄의글
  너무 좋아요~^^